안양시 최초 ‘지역청년 중심’ 판소리 완창 무대

김호규 0 138 10.24 13:07

오는 10월 29일(화),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오는 10월 29일 (화) 저녁 7시30분,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안양시 최초 판소리 완창무대 「수궁가」 가 열린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 안양시장, 대표이사 박인옥)이 공모한 '2019 예술하는 청년지원사업-시작해봄' 선정 프로젝트로 열리는 본 공연은 지역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전통 판소리 완창 무대와 더불어 한국무용과 국악기공연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관객들에게 전통음악의 재미와 멋, 감동을 선사 할 예정이다.
본 공연에서 판소리를 맡은 소리꾼 강응민은 안양시평생교육원과 안양문화원에서 판소리를 강의하며 청년예술단 안양국악예술단 대표로서 안양시 행사에 전통음악으로 참여하고 있다. 고수는 안양청년이자 인간문화재 박봉술 선생님의 친손자 박명언 선생이 맡았다.
한 편 이날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문의는 (☎010-7630-063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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