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한 중 어린이 교류예술제

관리자 0 104 07.11 10:25

2019718~ 720일 오후 2시 한 . 중 어린이 교류예술제가 열린다.

 

 

나누리전통예술단(대표 김선경)2회 한·중 어린이 교류 예술제718~ 20일에 걸쳐 삼례문화예술촌에서 개최한다.

 

·중 어린이 교류 예술제는 지난해 전주소리문화관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올해가 2회째이다. 한국과 중국의 어린이들이 각기 다른 문화 예술 공연을 통하여 서로를 이해하고 발전하기 위한 축제의 장으로 나누리전통예술단이 주최, 주관하는 행사이다. 중국 나누리전통예술단은 올해 가야금병창, 사물놀이, 한국무용 뿐 아니라 중국의 전통 춤과 노래를 선보인다. 한국에서는 당북초등학교와 삼례초등학교 학생들의 참여로 국악관현악, 장구춤, 북청사자놀이 등의 전통예술과 K-POP 댄스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나누리전통예술단은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조선족 동포들에게 한국의 전통음악을 소개하기 위해 수년째 중국을 방문하여 강습 및 공연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는 중국 선양에 나누리전통예술단 지부를 설립하여 다양한 국악 강습과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이들은 국가의 미래다라는 모토로 진행되는 한·중 어린이 교류 예술제는 서로의 문화 이해로 양국의 문화 역사에 대한 수용성을 높이고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피는 민간교류 예술제가 될 것이다.

 

김선경 대표는 아름다운 문화교류를 맺음으로 양국의 아이들이 미래에 친선관계의 중재자로써 서로의 우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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