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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석상에 새긴 글, 추담 홍정택 선생을 기리며

편집부
기사입력 2022.07.1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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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담 홍정택 선생을 기리며


    소리꾼이 되기 전에 먼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가르침과 수 많은 명창을 길러낸 선생은 조선창극단에 입단, 국창들과 협연하였고, 도립국악원 교수, 전북무형문화재2호로 민족음악 창달에 진력하셨다.

    소리꾼이 가야 할 외로운 길을 올곧게 걸어오신 추담을 영원히 기억코자 제13회 전국국악경연대회에 즈음하여 인자한 모습을 돌에 새겨 여기 우반동에 세우다.

    뜻을 같이한 부안군과 국악인들에게 감사드린다.

     

                            201910

    추담제판소리보존회장 김세미

     

     삼가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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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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