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락 우리마당', 초여름밤 국악의 선율로 물들인다”

관리자 0 162 05.09 12:22

대전국악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대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19 우리가락 우리마당공연이 오는 525일부터 720일까지 9회차로 나누어 무대에 올려진다.


이번 출연진들은 대전국악협회 각 분과회원들과 전국공모에서 참여한 50여개팀으로 구성돼 있어 타악, 기악, 민요, 무용 등 수준 높은 국악공연으로 초여름밤을 국악의 선율로 수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주 토요일 밤 730분부터 막을 올리는 이 공연은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골고루 전달하기 위해 대흥동 우리들공원과 문화동 서대전공원 야외음악당 등으로 공연장을 이동하며 진행한다.


1회차~3회차까지는 대흥동 우리들공원 상설무대에 올려지며, 4회차~8회차는 서대전공원 야외음악당 무대에 올려진다. 마지막 9회차는 대흥동 우리들공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피날래를 장식한다.

이환수 대전국악협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대성황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국악의 선율로 물드는 초여름밤 가족과 함께 나오셔서 국악의 진수를 만끽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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