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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정보의 메카 국악신문’ 재창간, 인터넷 국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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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정보의 메카 국악신문’ 재창간, 인터넷 국악신문

1994년 9월 7일, ‘놀이문화’라는 제호로 창간
국악신문은 4반세기 국악계 소식을 전하는 일
새로운 도약을 위해 주간 '지면신문'에서 '인터넷신문'으로 재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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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 재창간 인사

 

안녕하십니까.

국악신문입니다.

그동안 국악신문은 4반세기 국악계 소식을 전하는 일을 해 왔습니다. 199497, ‘놀이문화라는 제호로 창간, 금년 26주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이에 새로운 도약을 위해 주간 지면신문에서 인터넷 신문으로 전환, 재창간을 하게 되었습니다.

 

급격한 사회변화와 랜선 시대를 맞아 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이에 독자분들께 보고 드리는 바입니다. ‘전통문화 정보의 메카 국악신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재창간을 기념하여 의미 있는 특집을 다음과 같이 준비하였습니다.

 

특집기사는 1. ‘국악신문이 걸어 온길(특집부)’ 2. ‘한러수교 30주년 기념, 고려인 30인전’(특집부)입니다.

 

기획연재는 1. ‘한악(국악)계의 별들’(이미시문화서원 좌장 한명희) 2. 장편소설 난계 박연-흙의 소리’(이동희 작/이무성 화백 작화) 3. ‘한글서예로 읽는 우리노래 사설’(한국서학회 한얼 이종선) 4. ‘정창관의 새 음반 소개’(한국고음반연구회 부회장 정창관) 5. ‘박대헌의 고서이야기’(완주책박물관 관장 박대헌) 6. 칼럼 아리랑의 세계’(아리랑학회 이사 기찬숙)입니다.

뜻 깊은 국악콘텐츠를 전해드리기 위해 준비하였습니다.

 

특별행사는 북한 개별여행 관련 여론조사입니다. ‘금강산타령이나 몽금포타령같은 국악 작품 소재지 답사를 목적으로 국악인들의 주체적인 남북교류 열망을 실행하기 위한 사전 준비입니다. 추후 진행 될 개별여행은 당국 간의 <신변안전 각서> 교환 하에 30여명 단위의 답사입니다. 구체적인 실행 계획은 당국과의 협의 하에 확정, 본보를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창간을 통한 새로운 도약, 독자 여러분의 호응과 질책을 기대합니다.

온 가족의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2020. 09. 03

 

 

국악신문 사장 김지연 외 직원 일동